kctv 공성용회장은
최근 제기된 사내 예배와 자사상품 강요 등의
문제와 관련해
제주도민은 물론 사내에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공 회장은 사과문에서
제기된 문제에 엄중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죄하고,
kctv가 마땅히 가져야 할 공적 책임과
도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모두 네가지를 공개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사내 종교행사와
자사상품 사용과 영업독려 관행을 없애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연차와 시간외근무 등
노사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건전한 노사문화가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사내 소통을 확대하고,
내외부의 질책과 조언을 열린 자세로
경청하겠다면서
앞으로 달라지는 모습,
함께 지켜봐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상 오늘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