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신라면세점이
다음 주부터 재고 면세품의 내수 판매에 나섭니다.
신라면세점은
다음 주 후반부터
여행 중개 플랫폼인 신라트립에서
40개 이상 브랜드 제품에 대한
재고 면세품 내수 판매를 시작합니다.
롯데면세점도
오는 26일 시작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맞춰
백화점과 아울렛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재고 면세품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앞서 관세청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면세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6개월 이상 팔리지 않은 재고품을
오는 10월 29일까지 한시저긍로
내수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