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업계 "관광국 축소 통합 반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6.22 13:33

제주도가 최근
관광국을 축소 통합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입법 예고한 가운데
관광업계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와
관광학회 등 도내 8개 단체는
오늘(22일) 제주웰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국 축소는 제주관광을 포기하는 처사라며
현행 체제를 유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연간 20억 원의 예산 절감을 위해
제주경제에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는
관광국을 축소하는 건 이해할 수 없다며
고위공직자부터 급여를 삭감하는
자구 노력을 선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