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제주항공 유상증자' 참여…57만주 매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6.24 11:37

제주항공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자금난 해소를 위해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가운데
제주항공 주주인 제주도가
처음으로 주식 매입에 참여합니다.

제주도는
제주항공의 유상증자 주식 57만 1천여 주를 매입하기 위해
예산 80억 원을 책정하고
최근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항공은 지난달
운영비와 채무상환에 사용할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보통주 1천 200여 만주에 대한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유상증자는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생해
자본금을 늘리는 것으로
제주항공의 주당 발행가는 1만 3천 5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