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육의원 제도 현행유지 입장 아쉬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6.29 17:20
전교조 제주지부의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제도의 현행 유지 의견과 관련해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참여환경연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전교조 제주지부가
교육의원제도를 현행 체제로 유지해야 한다는
기득권의 논리를 펴고 있다며
이는 평등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교육의원이 아니더라도
교육전문위원의 역량으로 전문성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고,
교육 주체의 고른 참여에 의해
교육의 자주성이 이뤄질 수 있다며
전교조의 깊이 있는 고민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