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에
고용노동부 김충모 부이사관을 임용했습니다.
김충모 위원장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고용노동부에서 공직을 시작한 후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제주도는
김 위원장이 고용노동부에서 쌓아온
노동행정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노사분쟁의 조정과 중재 등의
역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방노동위원회는
제주에서 발생하는
노사간의 분쟁을 조정하고 심판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위원장의 임용기간은 3년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