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8, 19번 확진자 퇴원…환자 1명으로 줄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7.03 16:56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제주대학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아온
도내 18, 19번 확진자가 오늘 오후 퇴원했습니다.

18,19번 확진자는 방글라데시 유학생으로
지난 6월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무증상으로 입국 후
당일 오후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두 확진자는 입원 당시부터 코로나19 증상 없이
양호한 건강상태를 보여왔으며
어제와 오늘(3일) 이틀간에 걸친 2회 검사에서
연속 음성이 나와 격리 해제됐습니다.

이들의 퇴원으로
도내 격리치료중인 확진환자는
방글라데시 유학생 1명이 남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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