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일부 저류지 관리 부실…240건 지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7.05 09:41

제주도내 일부 저류지의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저류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240여건의
개선사항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토사 퇴적이나 지장물 방치,
안내판 미설치,
울타리 일부 파손 등의 사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지적사항에 대해
가급적 이달 중 개선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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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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