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워크스루 운영 100일, 지역감염 차단 효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7.06 10:30
제주국제공항 내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이
100일을 맞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2차 감염을 차단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30일부터 공항내 워크스루 진료소 운영을 통해
지금까지
2천 400여건에 대한 검체를 채취했고
이 가운데
7명의 확진자를 확인했습니다.
7명의 확진자 가운데 5명은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와 격리, 병원 이송조치가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현재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는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