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객기 엔진 결함으로 긴급 회항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7.06 10:52

제주를 출발해 청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엔진 결함으로 긴급 회항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6일) 오전 9시 29분
제주발 청주행 대한항공 KE1952편이 이륙한지 25분 만에
제주공항으로 회항했습니다.

항공사 측은
갑작스러운 엔진 떨림 현상이 감지돼 회항을 결정했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항공편에는
승객 140명이 탑승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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