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핫뉴스
김연송 아나운서  |  dodgers25@kctvjeju.com
|  2020.07.10 14:14
이번주에는 어떤 뉴스가 있었을까요?

위클리 핫뉴스,

한주간 주요 뉴스,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월요일인 7월 6일

{ 4억원 들인 공모전…수상작은 어디에? }

제주도관광협회가 추진한
제주여행 소셜콘텐츠 공모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상작 선정 기준이 불분명하고
관리도 제대로 안됐었는데
4억원이 넘게 투입된 사업이었습니다.

{ 도두하수중계 펌프 '화재'…오수 '처리난' }

지난 6일 오전에 제주시 도두 하수 중계펌프장에서
오수량 급증으로 과부하가 생겼고
이게 전기 합선으로 이어져 펌프장 가동이 6시간 중단됐었습니다.

대처가 늦었으면 하수대란이 생길 뻔 했는데
그동안 잔고장이 많아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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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화요일

{ "헌재 제출 교육위 의견서 엉터리"…"문제 없다" }

교육의원 제도 존폐와 관련해 도의회가
헌법재판소에 의견서 전달했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교육위원회가 개최되지 않았는데도
교육위원회 명의로 엉뚱한 답변이 나갔다'고 했고
이에 대해 해당 상임위원회는
'교육의원 5명의 의견을 물었다, 전체 의견이라고 표시된 건 실수였다, 수정된 의견서를 헌재에 다시 제출했다'고 해명했습니다.

{ 코로나로 교육정책 관심도 '지각 변동' }

코로나19로 제주교육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도 바뀌고 있습니다.

여론조사를 해봤더니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이 우선이라는 답변이 우세 했고 고교체제 개편과 IB 등 교육정책은 후순위로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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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수요일

{ "전 도민 10만원 지급"…2차 추경안 편성 }

제주형 2차 재난지원금으로 도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되고
전 도민을 위한 독감 백신 접종도 이뤄집니다.

제주도가 이같은 예산을 포함한 6조 1천 500억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 보육교사 살인사건 2심도 '무죄'…"증거 불인정" }

장기미제 사건인 보육교사 살인사건 피고인이
항소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2심 재판부 역시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 범행을
증명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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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목요일

{ "기존 공항보다 제2공항"…"최악의 대안" }

제2공항 건설을 둘러싼 쟁점을 해소하기 위한
두 번째 공개토론회가 기존 공항의 활용 가능성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국토부는 여전히 안전을 이유로 제2공항의 필요성을,
반대측은 제2공항은 최악의 대안이라며 기존 공항 활용을 주장했습니다.

{ 물 속의 포식자 '물장군' 번식과정 포착 }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물장군이 번식하는 모습이
KCTV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물장군의 산란 과정이 포착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상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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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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