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원순 서울시장 제주 분향소 조문객 발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7.12 09:31

고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추모 물결이 제주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4·3평화재단 등
4·3 관련 4개 기관·단체는 어제(11일)부터 이틀 동안
제주시청 앞 어울림마당에서 분향소를 운영하며
조문객들을 맞았습니다.

이들은 고 박원순 시장이
서울에서 열리는 4·3추모행사에 빠짐없이 참여하고,
4·3특별법 개정에도 각별한 관심을 보여왔다며
분향소 운영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고 박 시장은
지난 2003년 제주 4·3 진상보고서
기획단에서 단장을 맡아 활동했으며,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제주도민이 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