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여성 가구에 안심 범죄예방설비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7.15 10:28

제주도내 1인 여성가구의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설비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무단주거침입과 도난, 성폭력 등의 범죄로부터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동작감지센서와 창문열림 경보기, 호신벨 등 범죄예방설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시범 사업으로
도내 1인 여성가구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설치를 희망할 경우 다음달 12일까지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여성상담소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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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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