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실물경제 지표 부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7.16 17:00

코로나19 여파로
제주 관광객 수 감소가 이어지면서
실물경제 지표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도내 대형소매점판매액 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0% 감소했습니다.

신용카드 사용액도
지난 5월을 기준으로 11.7% 감소했습니다.

반면 농산물 출하액은
채소류 가격 상승으로 전년 동월대비 21.2% 증가했으며,
수산물 출하량도
갈치 어획량 확대로 인해 4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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