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핫뉴스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0.07.17 15:40
위클리 핫뉴스입니다. 한 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았습니다.


먼저 7월 13일 월요일부터 보겠습니다.

{ "나 조폭이야"…장애인 폭행 일당 '구속' }

제주시청 일대에서 장애인들을 집단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같은 장애인들도 끼어 있었습니다.


{ 황우치해변 모래 유실…방지사업 효과 없어 }

해안 절경을 자랑하던 화순항 황우치해변이 각종 개발 속에 옛 모습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예산 수십억 을 쏟아부었지만 모래 유실을 막지 못했습니다.



7월 14일 화요일

{ "대권 도전 준비단계…코로나 대응 주력" }

중앙언론에 대권 도전을 선언한 원희룡 도지사가 도내 언론에는 준비단계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후반기 도정은 코로나 위기 대응과 미래산업 육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주-시안 등 중국 노선 운항 재개}

제주 - 시안 등 중국 항공노선 운항이 이달부터 재개됩니다. 한-중 하늘길이 다시 열릴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7월15일 수요일

{ 2심도 '무기징역'…의붓아들 살해 '무죄' }

전 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고유정 사건 항소심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의붓아들 살인 혐의는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단이 나왔습니다.

{[카메라포커스] 찌든 때에 악취…공중화장실 '수난' }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부실한 공중화장실의 운영실태를 집중취재했습니다. 허술한 관리와 이용자들의 비양심으로 상당수 공중화장실이 제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7월 16일 목요일

{ 장마 속 맞은 '초복'.... 역대급 장마 기록 }

장마가 길게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 여름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맞았습니다. 아직 장마전선이 물러가지 않아 올여름 장마는 역대 가장 길었던 47일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 광진구 확진자, 코로나 전파 … 2차 감염 차단 '초비상' }

서울 광진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70대 여성과 접촉한 제주도민들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열제를 복용하며 5박6일 동안 제주에 머물러 지역전파 차단에 초비상에 걸렸습니다.


이상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기자사진
오유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