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취수로 주변 지하수 수위 영향 없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7.20 10:14

제주도개발공사는
삼다수 취수에도
주변 지하수 수위에는 영향이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며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국수자원학회 논문집에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지난 20여년간
제주삼다수 주변 감시정에서의 지하수위를 관측한 결과
삼다수 취수량에 따른 영향은 없었고
변화요인은
자연적인 강수량 뿐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개발공사는 현재
인공지능을 활용한
지하수의 예측연구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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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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