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의
해외 온라인 몰에 도내 수출기업 상품 입점을 추진하고
오는 9월부터 본격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몰 입점기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상품 홍보 동영상 제작과 SNS 마케팅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바이어와의 화상 상담을 통한
마케팅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