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이 오늘
제주에서의 일정을 시작으로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오후 제주시 퍼시픽호텔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당대표 후보로 나선
이낙연, 박주민 의원과 김부겸 전 의원은
당은 물론
제주발전을 위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최고위원 다섯 자리를 두고 본선 경쟁을 펼치는
8명의 의원도
오늘 합동연설회에서 당심 공략을 위한 연설을 펼쳤습니다.
한편 민주당 제주도당은 연설회 이후 상무위원회를 열어
송재호 의원을
도당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그럼 당대표 후보로 나선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후보의
주요 연설 내용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