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탐라영재관 기숙사비 5년째 '동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7.27 11:08

제주도개발공사가
제주 출신 수도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탐라영재관의 기숙사비를
올해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개발공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주거비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올해까지 5년 동안
기숙사비를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탐라영재관 주거환경과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입주업체 2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임대료 50%를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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