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취약계층에게 전기요금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에 대해
오는 12월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대상은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나
노인이나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등이 포함된 가구입니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9만 5천 원에서 16만 7천 원까지 차등 지원됩니다.
여름 에너지바우처는 9월까지,
겨울 바우처는 10월 14일부터 내년 4월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