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사장 내정설 사실무근, 책임 물을 것"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7.28 15:52

최근 제주관광공사의 사장 내정설과 관련해
제주관광공사는 해명자료를 내고
사실이 아닌
터무니 없는 억측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현재 차기 사장 모집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지도 않았으며
다음달 중에
정상적으로 관련 절차가 진행된다면
전국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사실이 아닌 이같은 내용을 계속해서 보도할 경우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신청은 물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