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상가의 투자수익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도내 중대형 상가와 소규모 상가의 투자수익률은
각각 0.4, 0.27퍼센트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투자 가치가 낮아지면서
올 2분기 도내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료도
상가와 오피스를 포함한 모든 유형에서 하락했습니다.
상가 공실률은
중대형 상가가 6.5%로,
전 분기 대비 0.2% 포인트 상승한 반면
소규모 상가는 1.7%로 0.4% 포인트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