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장마 이후 폭염으로 농작물 관리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7.31 11:08

역대 최장의 장마가 끝나고 곧바로 폭염이 이어지면서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지난달(6월) 10일부터 장마가 시작된 이래
이틀에 한번꼴로 비가 내리면서
밭작물과 노지감귤,
월동채소의 생육 장애와 병해충 발생 증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폭염이 이어질 경우
생육 불량과 고사는 물론
가뭄현상마저 나타날 수 있어
미리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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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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