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직 내려놓고 정당인으로 돌아가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8.18 11:45
제주도의회 박원철 의원이 원희룡 지사의 광복절 경축식 발언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도민 대표로서의 위치를 망각한 채 도민 전체를 극우로 만드는 부끄러운 행태라며 지사직을 사퇴하고 정당인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광복절 경축식의 모든 계획과 행정집행을 원점에서 검토하겠다는 대목에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었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