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교육감, 선거 염두에 둔 정치적 꼼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18 16:16
미래통합당 제주도당은 이석문 교육감의 광복절 기념식 관련 입장 발표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교육감 본연의 업무를 뒤로 한 채 차기 선거를 염두에 둔 정치적 계산의 꼼수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광복절 기념식 관련 입장 발표가 아무리 사회적 영향력이 큰 주제라 할지라도 엄연히 교육계가 아닌 정치권에서 해결해야 할 숙제라며 교육감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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