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광복절 집회 참가 도민 계속 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20 11:40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에 참석했다며 자진신고하는 제주도민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 오전만 하더라도 4명에 불과했던
광복절 집회 참석 신고 인원이
오늘 새벽 0시 현재 18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들에 대한 코로나 감염 여부는
오늘 오후쯤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전국적으로 집단감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광복절 집회 참가자가
음성 판정을 받더라도 2주간 능동감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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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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