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내 기업의 중국 수출을 모색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우선 중국 바이어와의 소통 부족으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7개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화상 수출상담회를 진행합니다.
또 중국 내 제주상품 유통 활성화를 위해
중국 온라인 플랫폼 내 파워셀러와 점포에 입점하는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집중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도내 30개 기업과 파워셀러 20명을 선정해
오는 10월 파워셀러 제주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