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공건축가 제도 본격 운영…'공공건축물 개선'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8.27 10:18
제주도가 도내 공공건축 사업의 문제점과 활용방안 등을 전문적으로 논의하는 공공건축가 제도를 본격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초 건축, 도시계획과 조경 등 각 분야 공공건축가 34명을 선정하고 읍면별 유휴 공공건축물 활용 방안 등 도시공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건축 설계공모 운영 방식과 공공건축 사업 추진 방식 등을 개선하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 토론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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