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마을어장에 수산종자 246만마리 방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8.31 10:29
제주도가 마을어장 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도 수산종자 방류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에따라 오는 12월까지 도내 51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수산종자 246만 마리를 방류할 예정입니다.

방류 종자는 돌돔과 쏨뱅이 등 어류 144만 마리와 홍해삼 76만 마리, 전복 20만 마리 등입니다.

이와함께 해중림과 어초시설 같은 어패류 서식 환경도 지속적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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