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방문 공공기관 부서 541명…전원 '음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8.3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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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제주 40번 확진자가 방문한 도내 공공기관 부서에 500여 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확진자가 방문한 동선에 포함된 도청 내 부서의 근무 인력은 120명, 제주시는 421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들에 대한 코로나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3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파악된 도청 내 6개 부서와 제주시 9개 부서에 대해 어제(30일) 방역을 실시했으며 오늘 오후부터 운영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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