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코로나19 고위험시설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
특별 점검에 들어갑니다.
점검 대상은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게스트하우스 외에
헌팅포차와 감성주점, 락볼링장 등이며
출입자 명부 관리 실태나 마스크 착용 여부,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수항을 점검하게 됩니다.
특히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많이 출입하는 시간대인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중점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점검 결과
방역체계를 위협하는 방역수칙 위반 행위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강력 대응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