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리 양식장 피해 주민 '임시 거처' 마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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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종달리 양식장과 주변 민가가 피해를 본 가운데 피해 주민을 위한 임시 거처가 마련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태풍으로 종달리 양식장 치어가 대부분 폐사되고 철제 지붕이 뜯겨 인근 가정집을 덮치는 등 피해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양식장 피해 현장에 행정인력을 추가 투입해 복구를 지원하고 10호 태풍 하이선이 다가오는 만큼 지역주민들이 지낼 임시 거처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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