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코로나19 고위험시설 등 합동 안전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9.04 11:37

제주시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제주도의 행정조치에 따라
고위험시설과 식품,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고위험시설인 유흥주점과 클럽, 뷔페 그리고, 일반 휴게 음식점 등
만5천800여 곳입니다.

특히 고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출입자 명부 작성과 관리,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합니다.

제주시는 3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 명령에 따라
농어촌민박사업장과 게스트하우스 내 음식점에 대해서도
이행 여부를 점검해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강력히 처벌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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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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