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시기를 앞두고
수도권 발 코로나19 감염 확산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음력 8월 초하루인 오는 17일부터
벌초 등의 목적으로 대규모 입도가 예상되는데다
수도권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지역 내 확산우려가
그 어느때보다 큰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가급적 수도권과 제주간 왕래를 자제하고
부득이할 경우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벌초 후에는 뒤풀이 같은 모임의 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내용을
SNS 등 온라인을 통해 다양하게 홍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