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따른
제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오늘(7일)부터 현장 방문으로도 접수됩니다.
제주도는 이번주부터 오는 25일까지
세대주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오는 14일까지
출생연도에 따른 5부제가 적용되며
오늘은 끝자리가 1 또는 6인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접수는 오는 27일까지
출생연도에 상관 없이 언제든 신청 가능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