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코로나19 사태로 취업 위기에 처한 주민을 대상으로 일자리사업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만 18살 이상 도민 가운데 저소득층과 장애인, 6개월 이상 장기 실직자,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실직 또는 폐업 등을 겪은 주민입니다.
선발 인원은 17명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테크노파크의 업무를 지원하거나 체육시설 환경 정비, 방역 지원 등에 한시적으로 투입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민은 오는 11일까지 제주도청 일자리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