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통 농산물, 잔류농약검사 '적합' 판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08 10:17
도내에서 유통되는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들어 지난달까지 도내에서 유통된 농산물 280여 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47건의 농산물에서 잔류 농약이 미량 검출됐지만 허용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습니다.

검사한 농산물에서 농약이 검출되는 비율은 지난 2018년 37%, 지난해 26%에서 올해 16%로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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