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25일 제주에 영향을 준
제8호 태풍 '바비'에 의한 재산피해액을 집계한 결과
4억 8천 300만원으로 잠정 결론내렸습니다.
공공시설은
일도2동 무단횡단 방지 휀스 2천 100미터 파손 등
14건에 3억 7천만원입니다.
사유시설은
주택 침수와 농림시설, 양식시설 등 1억 500만원 규모입니다.
제주도는
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에 의한 피해도 접수하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