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코로나19 28번째 확진자가
격리 치료한 지 20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21일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제주대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 온 28번 확진자가
오늘(10) 오후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28번 확진자는 27번 확진자의 모친으로
입원 당시 인후통 증상을 보였지만
증상이 호전돼 퇴원이 결정됐습니다.
한편 28번 확진자가 퇴원하면서
도내에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9명이 남게 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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