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형 명부, 이름 빼고 전화번호·지역만 기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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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을 위해 시행하고 있지만 개인정보 유출 논란을 낳고 있는 수기형 출입명부에 앞으로는 이름은 기재하지 않는 방식으로 개선됩니다.

개인정보호위원회는 코로나19 개인정보 보호 강화대책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수기로 출입명부를 작성할 경우 이름을 빼고 역학조사에 필요한 휴대전화 번호와 함께 상황에 따라 시군구만 기재하도록 한 것입니다.

현재 수기형 출입명부의 경우 일부 업소에서는 하루나 이틀치 방문자 명부를 한장에 기록하는가 하면 별도의 잠금장치나 파쇄기가 없는 곳도 있어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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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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