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형 주거복지사업 1천 500세대 공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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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신규부지 매입을 비롯해 1천 500 여세대에 대한 공동주택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첨단기술단지와 삼도2동의 행복주택 420세대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진행했고 안덕 화순 사업계획승인 20세대, 건입.일도2동.서귀 중앙.남원의귀 등 4개지구의 350세대 공사 착공, 기존주택 270세대 매입, 연동 등 2개 지구 230세대에 대한 설계 진행 등입니다.

특히 김녕종합운동장 부근에 들어설 예정인 공공주택사업지구는 사업면적을 현재 10만 제곱에서 23만 제곱미터로 확대해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특화단지로 조성하기로 하고 연말까지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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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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