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상반기에 발생한 대학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9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대학 또는 대학원의 재학생과 휴학생, 그리고 졸업 후 10년 이내 취업하지 않은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을 오랫동안 상환하지 않아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을 대상으로 신용 회복도 지원합니다.
한국장학재단에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도내 청년에 대해 원리금의 5%를 지원하는 것으로 11월 27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