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상품권 지원 사업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17 11:45
공익형 노인일자리 상품권 지원사업이 비교적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보수의 일정부분을 상품으로 받는데 동의하면 추가로 보수의 20%를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9천 300여명 가운데 70%가 이 사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상품권 지급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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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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