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에 7개 마을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17 11:47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7곳을 선정해 60억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공모에는 15개 마을이 참가한 가운데 1차 행정시 평가와 2차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평가를 거쳐 7개 마을로 결정됐습니다.

선정된 마을은 애월 중엄리와 한경면 용수리, 대정 무릉1리, 남원읍 하례 2리 등으로 자율개발사업과 종합개발사업, 제주다움 복원사업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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