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지역화폐, 상품권 형식으로 한정 말아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17 17:24

제주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준비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원희룡 지사가
종이 형태 발행 방식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역화폐를
상품권 형식으로 한정하지 말아야 한다며
다양한 핀테크 기술과 모델을 수용하는
과감한 규제 혁신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화폐와 연동되는 포인트 뱅크를 도입해
상품권을 포인트로 전환하고
지역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최근 지역화폐 운영대행사를 선정하고
도의회에서 관련 조례가 통과되면
오는 11월쯤, 20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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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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