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선정 과정을 둘러싼 법적 다툼이 일단락된
광역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22일),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조성사업에 따른 착수보고회를 개최합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반입과 처리과정,
슬러지와 하수처리 과정,
그리고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광역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은
서귀포시 색달동에
사업비 1천억원을 투입해
하루 340톤의 처리규모로 오는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