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감귤, 서귀포산 둔갑" 유통업자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28 17:39

비상품감귤 유통 시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번에는 감귤 원산지를 둔갑시키려던 업자가 적발됐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제주시에서 사들인 감귤을
서귀포시에 있는 미등록 선과장으로 옮긴 뒤
서귀포감귤로 인쇄된 상자 600개에 담아
3.3톤 상당을
대구농산물 도매시장으로 반출하려던 혐의로
중간 유통업자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은 또
크기와 당도가 상품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비상품 1톤 가량을 유통시킨 업자와
품질검사를 받지 않은 풋귤 2.2톤을 반출하려던
유통업자를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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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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