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차고지증명 관리 종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제주시는
지난 2007년 차고지증명제 시행 이후 올해 2월까지
차고지 증명 신청서류 7만3천여 건에 대해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접수지에서만 확인 가능했던
차고지 증명 신청서류를
도내 어디에서나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차고지 사용허가와
임대차 계약 기간 등에 따른 민원도
해소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