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내일(5)부터 오는 18일까지 2주 동안을 추석 연휴 특별방역 위험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사후 방역 관리에 돌입합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잠복기인 14일을 고려한 것으로 제주도는 다른지역을 방문한 도민 가운데 코로나 증상이 나타날 경우 무료로 진단 검사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감염 고위험시설에 대해 집중 방역관리를 실시합니다.
특히 한글날 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오는 11일까지 입도객 가운데 37.5도 이상 발열이 나타날 경우 의무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격리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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