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체감도를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생활주변에 안전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주연구원에 의뢰해 시행됩니다.
도내 20살 이상 성인남녀 500여 명을 무작위로 추출해 코로나19 같은 감염병과 화재, 교통사고, 태풍, 범죄 등에 대한 의식 수준을 조사하게 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조사 결과를 토대로 안전문화 정책 방향을 제시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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